방탄소년단 뷔, 2년 연속 아시아 매력남 1위

20190221000214_0방탄소년단 뷔(사진)가 2년 연속으로 아시아 최고 매력남 1위에 올랐다.

세계적인 미디어그룹 비바엔터테인먼트(Viva Entertainment)와 함께 비바•스타모미터 출판사(Viva Starmometer Publishing Corporation)를 운영하고 있는 토탈 엔터테인먼트 매체 ‘스타모미터’는 지난 1월 3일 후보 선정을 시작으로 ‘2019 아시아 매력남 투표’를 개시했다.

정식 명칭 ‘100 Asian Heartthrobs of 2019’,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정도로 매력적인 아시아 매력남 100인을 뽑는 이번 투표에서 뷔는 총 181만표 이상의 득표수로 2018년에 이어 다시 한번 1위를 거머쥐며 아시아 최고의 심쿵 매력남에 올랐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아시아 매력남 투표는 2006년 원빈을 시작으로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 전 지역의 가수, 모델, 배우, 스포츠 스타 등을 대상으로 그 시대 최고의 매력남을 선정해 왔다.

뷔는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아시아 최고 매력남에 선정되면서, 현 시대 최고의 공인된 매력남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다.

앞서 뷔는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 선정 ‘2017년 가장 잘생긴 얼굴 1위’, 스타모미터 선정 ‘2018 아시아 매력남 1위’, 불가리아 여성사이트 Dama.bg 선정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남자 1위’, ‘Famous STAR 101’이 발표한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1위, 글로벌 엔터테인트먼트 사이트 선정 ‘Most Handsome Men 2018 1위’, 글로벌 미디어 브라이트사이드 선정 ’2018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남자 1위‘에 뽑힌 바 있다.

최근 해외 매체 나시온 렉스(Nación REX)로부터 ‘천상의 아름다움’이란 극찬을 받은 방탄소년단 뷔는 동서양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입체적이고 신비로운 외모로 통산 7번째 트로피를 챙기며 세계 미남 타이틀을 석권, 이제 미남의 고유명사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마초적이고 서양 중심적인 미남의 인식까지 바꿔 대한민국 미남의 위상을 격상시켰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발표한 자작곡 ’풍경‘이 플랫폼 초유의 흥행기록으로 최단 기간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까지 입증하면서, 뛰어난 외모에 재능까지 완벽하게 갖춘 독보적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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