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23일 록밴드 퀸 특집무대…로커 김종서·서문탁 등 출연

23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에서는 20세기 전설의 록밴드 퀸 특집무대가 마련된다. [KBS ‘불후의명곡’ 홈페이지 캡처/연합]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팀이 20세기 전설의 록밴드인 퀸 특집무대를 마련한다.

KBS는 23일 오후에 방송될 ‘불후의 명곡’에서 ‘위 윌 록 유(We Will Rock You)’,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위 아 더 챔피언스(We Are The Champions)’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록밴드 퀸을 다룬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특집방송에는 퀸을 빼놓고는 음악 인생을 논할 수 없다는 정통 로커 김종서와 록의 여제로 통하는 서문탁, 괴물 보컬로 불리는 손승연,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마성의 매력남 남태현, 하은 등 6팀이 출연해 아름답고 뭉클한 역대급 감동 랩소디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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