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잭팟 7억5천만달러…사상 네번째 고액

또 다시 복권 구입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23일 추첨한 파워볼 잭팟 번호의 당첨자가 없어 오는 27일(수요일) 추첨하는 잭팟규모가 7억5천만달러로 불어나게 됐다. 이 금액은 미국 복권 사상 네번째로 많은 것이다.23일의 잭팟 번호는 파워볼 5번에 24,25,52,60,66이었다. 파워볼 잭팟 번호는 지난해 12월 26일 이후 24차례의 추첨에서 당첨자가 계속 나오지 않고 있다. 잭팟 확률은 2억9천220만분의 1이다. 지난 2016년 1월 13일에 나온 파워볼 잭팟 상금은 사상 최고액인 15억9천만달러였다. 2주전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당첨자가 나타난 메가밀리언 복권의 잭팟 상금은 15억4천만달러로 미국 복권 사상 두번째로 많은 금액이었다. 파워볼은 미국내 44개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푸에르토리코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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