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 모델

20190326000330_0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송혜교(사진)를 발탁했다.

메이크온은 일상의 뷰티 케어에 첨단기술을 더해 쉽고 빠르게 아름다워지는 습관을 제안하는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다.

송혜교는 오는 4월부터 브랜드 모델로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Ⅱ’ 론칭 광고 캠페인에 참여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킨 라이트 테라피Ⅱ’는 3초 진단, 3분 케어로 수분, 톤업, 탄력 토탈 스킨케어가 가능한 스마트 디바이스이다. 매일 다른 피부 컨디션을 진단해 피부상태에 꼭 맞는 3가지 파장의 발광다이오드(LED) 빛과 미세 전류로 케어해 더욱 생기 있고 탄탄하게 만들어준다. 내달 1일부터 아모레퍼시픽몰,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헤라, 프리메라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혜성 메이크온 팀장은 “배우 송혜교가 여러 작품을 통해 보여주는 현대적이고 지적인 매력이 메이크온의 이미지에 부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메이크온이 뷰티 디바이스 대표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교는 20대초반이던 2001년부터 5년간 아모레 퍼시픽의 자회사 에뛰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최근에는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화장품 ‘설화수’의 모델로도 나서고 있다.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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