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과 작품서 재회하나…“박지은 작가 작품 검토 중”

20190403000655_0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한 작품에서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하반기 tvN 편성을 논의 중인 박지은 작가의 신작에 주연배우로 현빈, 손예진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지은 작가의 신작 출연을 제의 받고 현재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역시 출연을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박지은 작가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히트시킨 바 있다.

두 사람의 재회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열애설 탓이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협상’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후 지난 1월 두 사람이 미국에서 데이트 중인 것을 봤다는 목격담이 나오기도 했다. 양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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