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정신병동 입원

 

브리트니 스피어스[게티 이미지=헤럴드]
브리트니 스피어스[게티 이미지=헤럴드]

최근 다수의 미국 연예매체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최근 정신요양시설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버지 간병 중 감정 통제가 되지 않아 정신 요양시설에 입원했다.

스피어스는 아버지 제이미씨의 간병 중 심신이 지쳐 입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미씨는 지난해 11월 대장이 파열돼 현재까지 투병 중인 상황으로 알려진다.

이에 스피어스는 지난 2월부터 열릴 계획이었던 라스베이거스 정기 공연을 보류하고 활동중단을 선언한 채 간병에 집중해왔다.

스피어스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자신의 몸과 마음, 영혼을 돌보는 일에 푹 빠져보세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