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웜비어 치료비 200만달러 청구서 미에 전달

北웜비어치료비200만달러청구서미에전달북한이 자국에 억류했다가 혼수상태로 미국 오하이오주의 집으로 돌려보낸 직후 사망한 오토 웜비어의 치료비가 적힌 200만달러어치의 청구서를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WP는 2017년 6월 버지니아대 학생인 웜비어가 평양을 떠나기 수시간 전 미국 국무부 특사에게 이 영수증이 전달됐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두 사람을 인용해 전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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