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일본 전 노선 ‘0원’ 행사에 홈페이지 마비

[에어서울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에어서울이 가정의 달을 기념해 일본 전 노선에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내고 왕복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Forever(영원)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오사카, 후쿠오카, 다카마쓰, 요나고, 시즈오카, 도야마, 히로시마 편도행 티켓이 3만8200원부터다. 도쿄, 삿포로, 오키나와 편도는 3만9400원부터다.

구매 기간은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며 탑승 기간은 이달 8일부터 7월 20일까지다.

한편 에어서울 홈페이지는 행사 오픈과 동시에 접속자수가 몰리면서 현재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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