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텔룰라이드 ‘ 텍사스 오프로드 인비테이셔널’ 최고의 SUV선정

텔룰라이드
2020년형 기아 텔룰라이드

기아의 SUV 텔룰라이드가 텍사스 자동차 기자협회가 주관한 제 1회 텍사스 오프로드 인비테이셔널에서 스포츠유틸리티 부문 최고의 차량으로 선정됐다. 30명 이상의 트럭과 SUV전문 미디어 담당자들이 새로 출시된 중형 SUV와 럭셔리 유티릴티 차량, 전통적인 오프로더들을 대상으로 이틀 동안 평가한 결과 텔룰라이드는 진흙탕길과 가파른 길, 자갈길,모래밭 등을 헤치고 나가는 데 있어서 기존의 유명 오프로더들을 제치고 1등으로 꼽혔다. 텍사스 자동차 기자협회 아일린 포큰버그 헐 부회장은 “텍사스의 라이프스타일은 도시에서 교외의 랜치로 빠르게 바뀌는 오프로딩이 핵심”이라며 “텔룰라이드는 텍산들의 그같은 성향에 잘 들어맞는 SUV”라고 평했다.

이로써 텔룰라이드는 지난달 북서부 자동차기자협회(NWAPA)의 ‘머드페스트’, 텍사스 자동차 비평가협회의 ‘텍사스 오토 라운드업’에서 최우수 SUV로 선정된 데 이어 세번째로 최고에 뽑혀 성능과 가치를 폭넓게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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