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5주년 롯데주류 ‘클라우드’, 프리미엄 맥주시장 ‘자리매김’

클라우드, 물 타지 않는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 생산

롯데주류 “좋은 품질·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성원에 보답”

 

출시5주년롯데주류‘클라우드’국내프리미엄맥주시장‘자리매김’롯데주류는 출시 5주년을 맞은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맛과 광고 마케팅, 문화행사를 펼치며 국내 프리미엄 맥주시장에서의 자리매김을 확고히 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주류에 따르면 ‘클라우드’ 맥주는 최고급 유럽산홉을 사용하고 제조 과정 중 다단계로 투여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Multi hoping system)’을 적용해 소비자들이 맥주의 풍부한 맛과 향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원료를 엄선해 제조한 맥주다.

또 독일의 프리미엄 홉 생산지인 ‘할러타우’ 지역에서 생산된 홉의 비중이 50% 이상이어야 사용할 수 있는 ‘할러타우 인증마크’도 획득했다.

할러타우 지역은 세계 최대 규모의 홉 산지로 사피르, 허스부르크 등의 품질의 아로마 홉이 생산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클라우드’는 맛과 향을 최대한 끌어 올리고,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살리고자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을 적용했다.

이 공법은 맥주 발효원액에 추가로 물을 타지 않고 발효 시 농도 그대로 제품을 만드는 공법으로 독일, 영국, 북유럽 등 정통 맥주를 추구하는 나라의 프리미엄급 맥주가 채택하고 있다.

‘클라우드’는 제품 출시와 동시에 남성 일색인 맥주 광고 시장에서 여성 모델을 내세워 차별화를 꾀했다.

그간 몇몇 브랜드에서 여성 모델을 사용한 적이 있긴 했지만 클라우드처럼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브랜드는 드물다는 것이 롯데주류의 설명이다.

제품 속성인 풍부한 맛과 향, 여기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의 프리미엄 맥주임을 강조하기 위해 1대 모델로 ‘전지현’, 2대 모델로 ‘설현’을 발탁해 20대에서 40대까지 폭넓은 소비자층을 공략하는 동시에 여성 고객에게도 어필했다.

올해 2월말부터 모델 ‘김태리’와 함께 선보인 새로운 광고 영상은 ‘맥주를 만들 때 물, 보리, 홉만을 사용해야 한다’는 맥주순수령을 뜻하는 독일어 ‘라인 하이츠 거 보트(Rein-heits-ge-bot)’를 전면에 부각심키며 100% 올 몰트 맥주인 ‘클라우드’의 제품 속성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또 ‘클라우드’는 출시 이후부터 소비자 접점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이 ‘클라우드’를 편히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매년 여름 해운대 같은 대표적인 피서지와 도심 속 주요 호텔에서 ‘풀 파티’를 열고 제품 특징을 살린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한 브랜드 존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영화 상영, 재즈 공연 등의 문화행사와 함께 ‘클라우드’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파티, ‘클라우드’ 생맥주를 더욱 맛있게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마스터’ 제도를 운영하며 다양한 소비자 대상 마케팅도 펼치고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고객들의 많은 성원으로 국내 프리미엄 맥주시장에서 당당히 자리매김할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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