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 ‘수분폭탄 핸드크림’ 새로 내놓아

20190527000673_0캐릭터 화장품 브랜드 파시(FASCY·대표 손종탁)가 대표상품인 ‘수분폭탄 핸드크림 라인’<사진>을 젊은 감각으로 개선해 새로 내놓았다.

수분폭탄 핸드크림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유럽에서 꾸준히 인지도를 높이며 판매수량 1000만개를 돌파한 제품이다. 이번에 리뉴얼한 제품은 ▷수분폭탄 핸드크림 40㎖ 5종 ▷수분 폭탄 핸드크림 80㎖ 5종 ▷수분폭탄 핸드크림 40㎖세트(5개입) 등. 여기에 추가로 40㎖ 와 80㎖ 제품 2개를 한 세트로 구성한 수분폭탄 핸드크림 2종 세트까지 새로 선보인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파시는 올해 초 두번째 브랜드인 캐츠몽을 새로 선보여 색조와 기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추가해 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000만개의 화장품 판매로 고객들에게서 받은 사랑을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과 세트 제품을 출시했다. 말괄량이 티나 캐릭터가 가진 이미지에 어울리는 파스텔 패키지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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