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더욱 빠른 길 안내 내비게이션 내놔

20190528000444_0파인디지털이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더욱 빠른 길 안내를 선보이는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Q300’<사진>을 출시했다.

‘파인드라이브 Q300’은 8개의 코어를 바탕으로 작동하는 64비트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최신형 스마트폰처럼 멀티태스킹이 자연스럽고, PIP 모드를 적용할 경우 8인치 대화면을 좌우로 나눠 음악 등의 멀티미디어와 지도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본으로 탑재된 지도는 아틀란5로, 빅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빅데이터에서 추출한 추천 검색어를 이용해 운전자가 초성만 입력해도 원하는 목적지를 더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 파인디지털만의 특허기술인 터보 GPS 8.0을 적용, 실시간으로 GPS 위성 정보와 고정밀 예측 위성 정보를 수신해 길 안내에 반영한다.

‘파인드라이브 Q300’은 스마트폰과 동일한 안드로이드 롤리팝 운영체제를 지원하기 때문에 T맵이나 멜론 등 사용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 처음에 스마트폰을 1번 연결해두면 새로 생긴 도로 등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지도 자동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업데이트를 할 때마다 SD카드를 빼고 끼우는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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