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문화원 ‘Short Form Storytelling’ 포럼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Short Form Storytelling’ 이라는 주제로 6월 6일(목) 저녁 7시에 LA 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포럼을 개최한다.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맞는 광고,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제작자들을 패널로 초청, 스토리텔링의 흐름 및 선호하는 제작방식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위해 마련됐다.

영화진흥위원회 미국사무소장을 역임한 황수진씨가 진행을 맡게된 포럼은 현재 북미에서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영화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는 Fran Ervin, Stevo Chang (Chaos Lab 공동대표), Lauren Mayer-Beug (Creative Director), Anastasia Shulepova (Music Video Director) 등이 패널리스트로 참석한다. 각자의 분야에서 디지털 시대에 맞추어 변해가는 스토리텔링 및 관객과의 소통방법에 대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관객으로는 미국LA에서 활동하고있는 영화·문화산업계 인사들도 참석한다.▲문의 : LA한국문화원 323-936-3018 문화산업담당 성진영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