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해태 USA 삼계탕 중국마켓 유통업체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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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식품업체 해태USA(대표 정정우)는 미국 내 한인 및 아시안 시장 공략에 이어 아시안 온라인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미국내 최대 아시안 온라인 유통업체인 야미바이(Yamibuy·대표 알렉스 주)와 손을 잡았다. 마니커, 해태, 야미바이 3사 관계자들과 김완중 LA총영사(왼쪽에서 두번째)가 지난 5일 LA총영사관저(627 S. Rossmore Ave., Los Angeles, CA 90005)에서 미국 내 삼계탕 및 삼계죽 판매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에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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