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 3중 보습 ‘선샤인 모이스쳐라이징…’ 출시

20190611000417_0 캐릭터 화장품으로 유명한 파시(FASCY·대표 손종탁)가 신기술과 아이디어가 결합된 핸드·풋마스크 팩 2종을 새로출시했다.

이번에 내놓은 신제품은 ‘선샤인 모이스쳐라이징 핸드 마스크’와 ‘선샤인 모이스쳐라이징 풋마스크’ 2가지. 이는 특허 받은 특수원단을 사용한 마스크로, 손끝과 발끝을 제거해 사용할 수 있다. 손·발톱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고 움직임이 많은 활동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입구 부분에 압인을 추가해 이중 원단을 일체형으로 만들어 착용 때 번거로움이 없고, 고농축 크림에센스 내용물이 3중 보습막을 형성해 수분 공급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신제품 선샤인 라인은 외부환경과 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피부에 밝고 깨끗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파시는 올해 캐릭터제품 중심에서 벗어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분야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파시 관계자는 “선샤인 모이스쳐라이징 마스크 제품들은 신제품 출시와 동시에 네일숍 등에서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향후 선샤인 라인으로 팩을 비롯한 스킨케어 및 클렌징 등 고객의 니즈에 맞춰 신개념 제품을 지속해 개발해 내놓겠다”라고 말했다.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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