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계열사 헬스조선 상조시장 진출한다

’3일의 약속’…장례식장·상례·장지까지 원스톱 제공

헬스플러스 회원은 할인 혜택 제공

조선일보계열사헬스조선상조시장진출한다

조선미디어그룹(조선일보 사장 방상훈)의 계열사 헬스조선(대표 임호준)이 상례서비스 ’3일의 약속’을 25일 출시해 상조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3일의 약속’은 100년 기업인 조선미디어그룹과 연간 22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헬스조선의 신뢰를 바탕으로 출범했다.

이 서비스는 ‘준비된 3일’ ‘정직한 3일’ ‘존엄한 3일’의 세가지 약속을 캐치프레이즈로 내 걸었다.

헬스조선은 이 상조 서비스에 대해 △폐업에 따른 소비자 피해가 없다는 점 △회원이 아닌 누구라도 전화 한 통화로 상례 진행이 가능 △정직한 가격 등의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헬스조선 플러스 회원에 가입하면 평생 단 1회만 내는 회비 10만원으로 본인, 배우자, 부모(시부모, 장인장모 포함)상 등 회원과 관련된 모든 상에 5% 할인 혜택을 여러 번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임호준 헬스조선 대표는 “언론사에서 상례서비스를 시작하는 만큼 상례문화를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선도하는 역할에 관해서도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서비스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