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김치냐 생김치냐”…대상 종가집, ‘아삭김치’ 2종 출시

숙성도에 따른 소비자 입맛 공략

신김치냐생김치냐…대상종가집아삭김치2종출시

 

대상 종가집이 숙성도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김치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의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김치를 먹는 소비자 중 30%는 생김치를, 70%는 숙성 김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 구매 후 선호하는 숙성도에 따라 맛을 즐기는 셈이다.

신제품 2종은 생생아삭김치와 톡톡아삭김치다. 생생아삭김치는 생김치 특유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톡톡아삭김치는 종가집 노하우로 장기 저온 숙성됐다. 김장독에서 꺼낸 시원한 맛을 구현했다.

김종욱 대상 신선1팀 차장은 “이번 신제품으로 종가집 포기김치는 다양한 제품을 갖추게 됐다”며 “새로운 시도와 김치시장 확대를 위해 신제품을 꾸준하게 출시하겠다”고 말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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