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과 안락한 미국여행 어때요…델타항공 새 광고

10월에 탑재할 델타 원 스위트·프리미엄 셀렉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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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적의 델타항공이 한층 향상된 좌석 유형을 홍보모델 에릭남이 알리는 내용의 새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에서 에릭남은 특유의 친밀감을 드러내며 델카항공의 프리미엄 클래스 좌석인 ‘델타 원 스위트’와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를 소개한다.

델타항공은 미국여행을 자주 다니거나 출장 및 여가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려는 젊은 세대를 겨냥하기 위해 에릭남을 홍보모델로 기용한 바 있다.

광고 영상은 오는 30일까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채널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및 TV 광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델타 원 스위트와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좌석은 오는 10월3일 투입될 에어버스 A330-900neo를 비롯해 델타항공의 모든 인천발 시애틀 직항편 기종에 탑재될 예정이다.

해당 좌석들은 현재 인천발 디트로이트, 애틀랜타, 미니애폴리스행 직항노선에서 선보이고 있다.

델타 원 스위트는 비즈니스 좌석급으로 승객의 편안함과 사생활 보호를 보장하기 위해 전 좌석에 슬라이딩 도어(미닫이 문)가 설치돼 안락한 개인공간을 제공한다.

전 좌석은 통로석이자 180도로 젖혀지는 침대형 좌석으로 설계돼 있다. 또 개인 수화물 보관함, 더욱 넓어진 기내 엔터테인먼트 화면과 더욱 향상된 기능의 메모리폼 쿠션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는 38인치까지 넓어진 좌석 간격과 18.5인치 너비의 좌석, 7인치까지 젖혀지는 등받이 등을 갖추고 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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