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치즈’, 국내 치즈 최초 ‘국제식음료품평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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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상하치즈가 ‘국제식음료품평원’(iTQi)이 개최한 ’2019 iTQi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국내 치즈 제품 중 최초로 수상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제식음료품평원은 전 세계에서 출품된 식음료 제품을 평가 인증하는 국제적인 식음료 전문 품평기관이다.

이번 품평회에서 ‘상하치즈 더블업 체다’와 ‘상하치즈 리코타치즈’가 2스타를, ‘상하치즈 까망베르 치즈’와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가 1스타를 받았다.

리코타 치즈는 균형 잡힌 맛과 산미가 입안을 감돌며 우유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매력이, 더블업 체다는 두꺼운 텍스쳐와 숙성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첫 인상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까망베르 치즈는 껍질과 그 안의 크리미한 조화가 우수하다는 품평을 받았으며, 후레쉬 모짜렐라는 희고 탄력 있는 조직과 외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정한 평가를 통해 상하치즈 제품들의 신뢰도를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치즈 제품들을 선보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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