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스텐 냄비 시리즈 6종 출시

20190808000622_0생활용품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열전도율과 보존율을 높이고, 화사한 민트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스텐 냄비 6종 시리즈’〈사진〉를 출시했다.

스텐 냄비 시리즈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스틸의 3중 바닥구조를 도입해 열전도율과 보존율을 높였다. 락앤락은 열전도율을 높여 조리 시간을 단축해주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유지해준다고 설명했다. 내구성이 좋은 스테인리스 스틸 304 소재로 만들어 녹 슬 염려 없이 위생적이고, 가스레인지 뿐 아니라 인덕션,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열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16cm부터 24cm까지 다양하다. 손잡이가 하나인 편수와 양쪽에 손잡이가 있는 양수, 깊이가 충분한 소테 냄비 등으로 구성됐다. 식재료의 종류와 조리 양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락앤락은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손잡이와 뚜껑에 밝은 민트색을 입히기도 했다. 손잡이는 미끄러움 방지 코팅을 적용해 조리중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락앤락 측은 “주방용품을 구매할 때 기능과 품질, 디자인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의 성향을 반영해 민트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스테인리스 냄비를 선보이게 됐다”며 “테이블웨어나 주방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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