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아시안 골퍼들이 넘지 못한 벽을 허물다.

‘PGA 투어 신인 중 유일 페덱스컵 최종전 진출’  이변없는한 신인상 확실.

한국 선수로는 통산 다섯 번째로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PGA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 임성재(21)가 지난주 PGA 투어 미디어와 가진 인터뷰애서 “올해 목표를 달성해 기쁘다. 아시아중 처음으로 신인상을 받는다면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임성재는 지난주말 미국 일리노이주 메디나에서 끝난 PGA 투어 BMW 챔피언십(총상금 925만달러)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출전 선수 69명 가운데 공동 11위에 올랐다. 이로써 임성재는 시즌 성적을 포인트로 계산한 페덱스컵 포인트 부문 24위에 올라 투어시즌 상위 30명만 출전하는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지금까지 한국 선수로는 최경주(2007년·2008년·2010년·2011년), 양용은(2009년·2011년), 배상문(2015년), 김시우(2016년)에 이어 5번째다.

임성재는 특히 2018~2019시즌 신인 가운데 유일하게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해 한국은 물론 이변이 없는한 아시아 지역 선수 최초로 PGA 투어 신인상 수상을 사실상 확실하다 . 지난1990년 PGA 투어 신인상이 제정된 이후 아시아와 유럽 국적의 신인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미국 국적인 재미교포인 존 허가 지난 2012년 신인상을 받았다.  또한 임성재는 이번 투어 챔피언십 진출로 다음시즌인 2019~2020시즌 마스터스와 더 오픈, US오픈 등에 나갈 시드 획득했다. 지난 시즌 2부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을 석권하고 올해 1부 투어에 진출한 임성재는 이번 시즌 우승은 없지만 신인 가운데 가장 많은 페덱스컵 포인트를 쌓았다.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은 오는 22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 개막한다. PGA 투어 신인상은 시즌 종료 후 투어 회원들의 투표로 정해진다. / 이스트 레이크 C.C.(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kappajs@koreaheraldbiz.com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벙커샷을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벙커샷을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임성재(뢴쪽)와 아버지 임지택(56)씨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임성재와 아버지 임지택(56)씨 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칩샷을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칩샷을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칩샷을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칩샷을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퍼팅 그린에서 임성재(21. CJ)가 연습을 준비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퍼팅 그린에서 임성재(21. C.J)가 연습을 준비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퍼팅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퍼팅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퍼팅 그린에서 연습에 열중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C.C 에서열리는 PGA투어 챔피온쉽을 이틀 앞둔 20일(현지시간) 한국골퍼로는 유일하게 이번대회에 나서는 임성재(21. CJ)가 퍼팅 그린에서 연습에 열중 하고 있다. /이스트레이크 C.C. (미 조지아주)=류종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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