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기업인과 열애 인정 “깊은 신뢰로 사랑 키워나가”

20190822000010_0[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배우 수현이 3살 연상의 기업인과 열애를 인정했다.

배우 수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22일 열애설에 대해 “깊은 신뢰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라며 “두 사람의 좋은 만남을 따뜻한 시선과 응원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수현은 미국에서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전 세계로 확장한 공유오피스 서비스 위워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과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

수현은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수현은 트히 2015년 마블의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통해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신비한 동물사전’시리즈에 합류했고, 현재는 국내 드라마 ‘키마이라’ 촬영에 참여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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