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침대용 온열패드 ‘보이로 패드’ 출시

20190827000763_0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독일 가전명가 보이러(Beurer) 사의 히팅패드 ‘보이로 패드’〈사진〉를 28일 선보였다.

보이로 패드는 세련된 디자인을 요구하는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에 발 맞춰 차분하고 도회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회색으로 리뉴얼됐다. 혁신적인 안전기술로 온열패드의 안전장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보이러의 안전시스템(Beurer Safety System)이 적용돼 최고온도 65도 이상 과열되거나 오작동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상체와 하체를 구분한 분리난방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패드의 온도와 상태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LCD 온도조절기로 9단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수면온도에 민감한 이들도 아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전기요와 온도조절기가 분리돼 물 세탁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관리·보관 가능하다. 소재는 포근하고 매끄러운 감촉의 소프트코지(soft cosy)로 제작돼 따뜻하고 포근한 잠자리를 구현한다. 패드의 아랫면은 패드가 밀리거나 흐트러지지 않도록 플리스(Fleece) 소재가 적용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보이러는 1919년 설립돼 100년의 전통을 가진 의료용품 및 건강보조기구 제조기업. 온열패드 유럽 시장점유율 1위에 올라 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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