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 손잡이 분리형 프라이팬 ‘프리핸즈’  

20190827000762_0해피콜(대표 박소연)은 손잡이 탈·부착 ‘프리핸즈 IH 프라이팬’〈사진〉을 28일 새로 내놓았다.

손잡이의 프라이팬을 연결하는 부분이 엠보싱 실리콘으로 돼 있어 긁힘 걱정이 없다. 10kg의 무게도 견디는 10년 품질보증 손잡이로 팬을 들뜸 없이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한 손으로도 쉽게 탈·부착은 물론 실수로 풀리는 일이 없도록 연결 레버와 분리 버튼이 설계돼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프리핸즈 IH 프라이팬은 손잡이가 분리됨에 따라 설거지와 수납이 한층 편리해졌다. 손잡이를 떼고 프라이팬을 식탁 위에 그대로 올리거나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다. 오븐에서 요리도 되는 등 하나의 팬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 내구성이 뛰어난 티타늄으로 팬 내부를 코팅해 음식이 잘 눋지 않고 코팅 성능이 오래도록 유지된다. 프라이팬 외부는 무기질 성분의 특수 실리카로 코팅해 설거지하기 쉽고 열에 강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밖에 가스레인지, 인덕션, 핫플레이트, 하이라이트 등 모든 조리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다. 소비자가 필요에 맞춰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3종, 4종, 6종 등 다양한 세트로 프리핸즈 제품을 구성해 판매한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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