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 냉방비 잡는 중문(中門) 제품 확대

20190806000584_0종합 인테리어기업 에넥스(대표 박진규)가 중문 제품 5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3연동 도어 형태인 ‘오픈형’, ‘고시형’, ‘디바이드’를 비롯해 ‘원슬라이딩’<사진>, ‘스윙도어’까지 새로 내놓았다. 또 다크그레이, 그레이, 블랙, 아이보리,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을 제공한다. 타사에선 거의 없는 니켈 브론즈와 샴페인 골드 색상도 선보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가능하게 한다고 소개했다.

에넥스는 인기 제품으로 간소한 스타일의 3연동 도어인 ‘EHO 망입유리 슬림도어 중문’을 꼽았다. ‘EHO 샤인 브론즈 슬림도어 중문’ 역시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EHO 피렌체 스윙도어 중문’은 특허 받은 혁신적인 시스템이 적용돼 회전 반경을 50% 축소한다. 좁은 공간에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좋다.

에넥스의 중문은 가벼우면서도 내구성 강한 초경량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한 게 특징. 친환경 도료로 분체 도장해 시간이 지나도 변형 및 변색이 일어나지 않고 물이나 열, 긁힘에도 강하다고.

또한 에넥스는 단 3시간만에 중문 설치가 가능하며, ‘ㄱ’자형의 중문까지도 제작해준다고 설명했다.

에넥스 관계자는 “중문은 냉방·난방비 절감, 냄새 및 미세먼지 차단, 인테리어효과로 인기가 높다. 최근엔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제품이 주목받는다”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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