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신부’이상화, ♥강남에 프러포즈 먼저 한 이유에 ‘눈물샘’

 

30일 SBS ‘동상이몽 시즌2’멤버로 새롭게 합류한 예비부부인 이상화와 강남의 모습. [SBS ‘동상이몽 시즌2’ 쿠키필름 캡처]

[헤럴드경제=이운자] ‘동상이몽 시즌2’ 새 멤버로 합류한 예비부부 이상화·강남의 알콩달콩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또한 누가 먼저 고백했냐는 질문에 이상화의 답변을 들은 패널들은 그럴줄 알았다(?)는 반응을 선보여 궁금증을 안겼다.

30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발표 이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강남-이상화 커플의 이야기가 담겼다.

예비 신랑인 강남은 사전 인터뷰에서 “상화가 운동선수로 무뚝뚝해 보일 수도 있지만 평소에는 애교도 많고 귀엽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지 않고 이상화는 “오빠가 더 귀엽다”라고 화답해 예비부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상이몽’ 사상 역대급 애정 표현과 ‘기승전귀여워’를 외치는 이상화-강남 커플의 29금(禁) 로맨스에 보는 이들이 말문을 닫았다는 후문.

한편,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강남·이상화 커플의 사랑 고백부터 연애, 결혼과 프러포즈 등과 관련한 풀 스토리를 방송 사상 최초로 공개해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 특히 ‘직진녀’ 이상화의 과감한 돌직구 사랑 고백에 출연진들은 “멋있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누가 먼저 고백했나’라는 MC들의 질문에 이상화는 “자기가 먼저 했다”라고 말하면서 강남과의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눈물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새롭게 합류한 이상화·강남 예비부부에 대한 궁금증은 이날 오후 11시20분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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