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미주법인 마이클 콜 부사장, 사장 승진

기아아메리카 사장 마이클 콜

기아차 미주법인(기아 아메리카·KMA) 마이클 콜(사진) 최고운영책임자(COO)겸 부사장이 11월 11일자로 사장(President)으로 승진한다. 콜 신임 사장은 지난 2018년 5월 기아차 유럽법인에서 미주법인으로 옮겨온 이래 SUV 텔룰라이드를 비롯해 기아차의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는 데 공을 세운 것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콜 신임사장은 기아차 미주법인의 윤승규(션 윤) 사장겸 최고경영자(CEO)에게 보고하는 위치에서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과 멕시코의 판매와 생산 등을 총괄 감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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