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바보’ 송혜교, 여배우 아닌 평범한 일상 공개

20191102000057_0[헤럴드경제=이운자] 인기스타가 아닌 평범한 ‘조카바보’인 이모의 모습을 한 송혜교의 모습이 SNS에 공개돼 화제다.

송혜교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카와 함께 있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카를 품에 안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혜교는 한없이 사랑스런 눈빛과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조카를 바라보고 있어, 영락없는 ‘조카 바보’ 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초상화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 조카의 뒷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진지하시네요..궁금하게”라는 짧은 글도 함께 올렸다. 이어 “혜교이모..”라는 글이 써 있는 송혜교를 닮은 듯한 초상화 사진을 잇달아 올려 조카를 향한 무한 애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7월 배우 송중기와 협의 이혼 후 기존 브랜드 모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차기작으로 신작 ‘안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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