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이정재, LA영화제서 봉준호 감독-이병현과 조우

20191105000488_0[헤럴드경제=이운자]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출국한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가 미국의 한 미술관에서 열린 영화 관련 행사에 동반 참석해 화제다.

5일 복수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2019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봉준호 영화 감독과 배우 이병헌도 참석한 것으로 외신 등을 통해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세령 전무와 이정재는 각각 턱시도와 검은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참석한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는 미국 LA카운티 미술관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영화 프로그램 확장을 위해 배우와 유명 감독들을 초청해 운영기금을 모금하는 연례행사로 알려졌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해에도 함께 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이병헌도 몇 년 째 참석해오고 있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지난 2015년 1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이후 5년째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의 홍콩 데이트 장면을 봤다는 목격담과 함께 이들 곁에 이정재의 절친인 정우성도 함께 했다는 후문이다.

이정재는 최근 JTBC 드라마 ‘보좌관2’ 촬영을 마쳤다. 연인인 임세령 전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로 연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지난 2012년 대상 식품사업총괄 부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직으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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