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와 LA행사 참석’ 임세령, 착용 보석만 10억대…“전형적인 상류층 룩”

[게티이미지=헤럴드경제 특약]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커플이 LA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임세령의 패션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 2일(현지시각)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외신이 포착한 사진에는 블루 셔츠에 블랙수트를 입은 이정재, 어깨를 드러낸 블랙 드레스 차림의 임세령 전무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눈길을 끈 건 임세령 전무의 배우 못지않은 패션 센스였다. 심플한 블랙 드레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센스를 더했다. 평소 패션 감각을 뽐내온 임세령은 이날 검은색 드레스로 멋을 냈다.

한 패션 관계자는 YTN에 “전형적인 상류층 룩”이라며 “착용한 보석 세트는 10억 원을 호가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세령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로, 현재 대상그룹에서 전무 직을 맡고 있다.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었으나 2009년 2월 이혼했다.

이정재는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JTBC ‘보좌관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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