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운전기사 모집 경쟁률 ‘300대 1’

20191108000006_0[헤럴드경제=이운자]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운전기사 공고에 무려 3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특히 경력·학력과 무관하게 운전면허만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다는 이번 공고에 고·대졸 2030세대가 가장 많이 몰리면서 조기 마감됐다.

7일 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31일 백종원 대표의 운전기사 1명을 뽑는 채용 공고를 냈다.

채용 접수는 본래 이달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300여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리면서 조기 마감됐다.

한편 백종원의 더본코리아는 1994년에 설립된 외식프랜차이즈 및 소스 제조·유통 등의 사업을 하는 회사로 2018년 기준 국세청에 1776억 원의 매출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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