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얼굴라인은 ‘노화의 신호’, 해결방안은?

[헤럴드경제=건강의학팀] 본격적인 노화는 20대 후반부터 시작된다. 턱 라인이 울퉁불퉁 해지거나 조금만 고개를 숙여도 이중 턱이 된다면, 노화로 인해 얼굴라인이 무너져 가고 있다는 증거다. 보통 20대 후반부터 피부의 콜라겐이 소실되면서 노화가 가속화된다.

이로 인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과 얼굴라인이 무너지는 현상도 일어나게 된다. 노화로 인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마사지 같은 셀프 관리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개선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 병원을 방문하는 추세다.

노화로 인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최근에는 레이저 리프팅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더블로 3세대 버전의 더블로 골드는 집속 초음파를 이용하여 열에너지를 1.5mm, 3.0mm, 4.5mm 깊이로 시술 가능하기 때문에 노화의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고 콜라겐 생성으로 피부 탄력 개선,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기존 더블로 보다 속도가 2배 이상 단축되어 시술 시간이 10분 내외이며 일상으로 바로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앤미의원 목동점 이현일 원장은 “더블로 골드와 같은 초음파 리프팅의 경우 주름과 피부 탄력 개선이 가능한 시술이다. 집속 초음파가 근막층(SMAS층)까지 도달해 보다 높은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레이저리프팅 시술 후에는 술, 담배를 멀리하고 얼굴에 열을 가하는 행위도 자제하는 것이 부작용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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