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차병원 LA 카운티 최초 병원기반 안과 수술실 개설

환자 빠른 회복 가능한 최신 의료 서비스 제공

할리웃차병원
왼쪽부터 할리우드 차병원 CEO 로버트 알렌, Southern California Eye Institute Founder & Director 로힛 발마 박사,Director of Ambulatory Surgery제이콥 레즈닉 박사, Director of Ambulatory Surgery 알레나 레즈닉 박사

할리우드 차병원은 1월 15일 최첨단 안과 수술실을 새롭게 개설하였다.

작년 안과 연구 센터 오픈에 이어 마련된 첨단 안과 수술실에서는 레이저 보조 백내장 수술 기술로 최소 절개를 통한 수술이 가능하게 된다. 새로운 수술실에는 젠셀 임플란트 (XenGel implantation), 미세 절개 녹내장 수술인 아이센트 하이드러스 (iStent, Hydrus), 카훅 이중날 옴니 (Kahook dual blade· KDB OMNI), 미세 진동 레이저(Micropulse laser) 등이 설치돼 있어 까다로운 녹내장 수술과 섬유주 절제술 등도 가능하다. 망막 수술은 최소 침습 절개 봉합사 유리체 절제술과 상 피막 수술 및 당뇨병 관련 질병 수술 등도 포함된다.

안 관련 성형술은 안검 하수 (졸린 눈) 및 안검 성형 (늘어진 눈꺼풀), 안검 외반 (눈꺼풀이 뒤집혀 안구 결막이 외면으로 노출되는 질환), 안검 내반 (눈꺼풀 속말림), 눈꺼풀 종양, 갑상선 연관 안과 질환을 비롯해 안면 외상 및 안와 종양 등이 포함된다. 최신 기계와 첨단 기술을 사용하는 최첨단 수술법은 수술 시간이 크게 단축돼 환자들이 일상 생활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도록 보다 신속하게 회복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던 캘리포니아 아이 인스티튜트(Southern California Eye Institute·이하 SCEI)의 총책임자인 로힛 발마 박사는 “최신 기술과 최첨단 기계를 이용한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라며 “수술실은 2020년 모델인 백내장 전용 최첨단 레이저 등이 완비되어 있으며 수술실 내에 자체 예약 시스템이 있어 대기 없이 보다 빠른 수술 예약을 할 수가 있다”라고 밝혔다.

제이콥 레즈닉 박사는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첨단 수술실을 갖게 되어 수술 전문의로써 매우 감격스럽다. 차병원 그룹 내에 있는 모든 의료진과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더욱 우수한 센터로 계속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할리우드 차병원 로버트 알렌 CEO는 “차병원 그룹은 환자의 치료를 위해, 항상 더 나은 방법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다.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기술과 우수한 시설 그리고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현재 4억 달러를 투자, 2021년 완공 예정인 새 환자 병동의 마스터플랜에 착수했다”라고 말했다.

할리우드 차병원 안과 연구 센터 SCEI(Southern California Eye Institute)는 여러 안질환에 대한 근절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혁신적인 수준의 세포 연구 개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센터로, 전 USC 안과 학장을 역임한 로힛 발마 (Rohit Varma, MD, MPH) 박사와 알레나 레즈닉 (Alena Reznik, MD), 제이콥 레즈닉 (Jacob Reznik, MD) 등 우수한 안과 의료진과 함께 할리우드 차병원 1층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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