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측, 올 여름 입대설에 “입영통지서도 안 받아”

박보검, 힐링 미소
박보검(뉴스1)

배우 박보검(27) 측이 올해 여름 군입대설에 대해 “확정된 바가 없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뉴스1에 “박보검은 아직 입영통지서도 받지 않은 상태”라며 “정확한 입대 시기도 확정된 바 없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박보검이 영화 ‘원더랜드’ 촬영을 마지막으로 올 여름 입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과거 박보검은 매체 인터뷰에서 “군대는 때가 되면 갈 예정이다. 늦지 않게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1993년생인 박보검은 올해 27세가 됐다. 오는 4월에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고, tvN 드라마 ‘청춘기록’과 영화 ‘서복’으로 시청자들과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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