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한남동 신혼집 철거…단독 주택 재건축

20200406000112_0[헤럴드경제=뉴스24팀] 지난해 7월 이혼한 배우 송중기(35)와 송혜교(39)의 신혼집이 재건축을 위해 철거됐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이 주택은 재건축 이후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 주택이 들어선다. 내년 6월 말 완공 예정으로 송중기는 이 집을 약 100억 원에 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송중기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 측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송중기는 최근 보도를 통해 하와이에 고급 콘도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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