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58개국 아이튠즈 앨범 1위

(여자)아이들 [연합=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뉴스24팀] 걸그룹 (여자)아이들 새 앨범이 세계 58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국내 걸그룹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6일 발매된 (여자)아이들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 트러스트’(I trust)는 10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세계 58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아이 트러스트’는 발매 직후 39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자체 최다 기록을 세웠고, 이후 1위 지역을 계속 추가했다.

(여자)아이들은 리더 소연이 전곡을 작사·작곡한 이번 신보로 확연한 상승세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특히 타이틀곡 ‘오 마이 갓’(Oh my god)도 과감한 리듬 변화 등 독특한 곡 전개와 뮤직비디오의 강렬한 시각 이미지 등으로 주목받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나흘 만에 유튜브 조회 수 4200만 뷰를 돌파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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