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다시 가고 싶은 고맨 언덕

양희관

매년 4월이 되면 5번 프리웨이와 138번 하이웨이가 만나는 고맨 언덕(Gorman Hills)을 찾았다. 푸른 언덕위로 이쁘게 피어난 야생화를 카메라에 담을 때면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꽃향기를 마음껏 마시며 푸른 하늘 바라보면 나 자신도 힐링되는 느낌이 든다. 올해 봄은 고맨 언덕에 예년보다 꽃이 많이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다. 사진은 1년전인 2019년 4월 하순 고맨 언덕에서 파피꽃과 하얀 구름을 배경으로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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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관(베네딕트)/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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