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방탄소년단 뷔와의 우정 바탕은 깊은 유대감 “영역 달라도 고민 공유”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배우 박서준과 방탄소년단 뷔의 돈독한 우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외 매체 핑크빌라는 촤근 박서준의 유명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전하며 두 사람의 우정 또한 언급했다. 매체에 따르면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뷔를 비’하여 동생들을 잘 챙기는 편인지 뭍는 질문에 박서준은 방탄소년단 뷔와 친하며 챙겨준다기보다 코드가 맞으면 동생이라도 친구라는 생각으로 만난다고 답해 두 사람의 찐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어 서로 다른 분야이지만 연예계 생활을 하며 비슷하게 느끼는 어려움과 고민을 토로한다고 덧붙였다. 서로 들어줄 수 있는 고민은 들어주고 해결책을 전하기도 한다며 두 사람이 허물없는 깊은 사이임을 알 수 있었다.

두 사람의 인연은 뷔와 박서준이 KBS2 드라마 화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이후 서로를 응원하며 지속되고 있다.

최근 뷔는 박서준이 출연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 중 'Sweet Night'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고 가창까지 하며 최강 의리를 과시하기더 했다.

더불어 배우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 등과 함께 '우가팸'을 결성하여 함께 여행을 가거나 크리스마스 파티 등의 여가를 보내기도 하고 촬영장을 방문하는 등 우가(우리가족)팸의 행보는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박서준은 뷔에 대해 사랑스러운 동생이라고 직접 언급할 정도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두 사람이 만나 나이와 분야를 뛰어넘은 절친이 된 지금, 서로를 응원하며 쌓아온 우정에서 비’된 시너지 효과 또한 기대해본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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