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직원들, 덕분에 챌린지 동참

경북도청 직원들 ‘덕분에 챌린지’ 동참 모습.[경북도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철우 경북지사를 비’한 경북도청 직원 250여명은 6일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서 준 의료진과 도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경북은 대구와 함께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이었으나 최근에서는 확진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진정세로 들어섰다.

도민들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등에 적극적으로 함께했다.

또 도청 직원들은 생활치료센터에 파견 근무를 하고 성금을 기탁하는 등 위기 극복에 나섰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위기 상황이 종료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좀 더 나은 오늘을 살 수 있는 것은 의료진과 봉사자, 도민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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