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 어버이날 ‘사랑의 김치’ 전달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독고노인들에게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평택시 제공]

[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위원장 염승연)는 지난 6일 진위면 독거노인 40명에게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어버이날을 맞이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홀로 지내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염승연 위원장은 “이번에 정성껏 담근 김치가 홀로 쓸쓸히 지내시는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최명근 진위면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진위면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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