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생애 첫 솔로 콘서트…30일 네이버 생중계

[RBW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마마무의 래퍼 문별(28)이 첫 솔로 콘서트를 연다.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공연이다.

소속사 RBW에 따르면 문별은 오는 30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첫 번째 단독 콘서트 ‘門OON’을 생중계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 문별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다양한 다양한 무대 세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소속사는 “단순히 공연을 선보이는 것을 뛰어넘어 ‘문(門)’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공간의 변화를 드라마틱하게 그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별은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해 파워풀한 랩과 퍼포먼스 등을 선보여 왔다. 올해 2월 두 번째 미니 앨범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DARK SIDE OF THE MOON)을 발매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동했다.

그는 당초 지난달 4∼5일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계획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최하지 못했다.

이번 온라인 콘서트 티켓은 18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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