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교육원 상반기 뿌리교육프로그램 온라인으로 마쳐…60명 참여

가야금반 (2)
LA한국교육원이 실시한 뿌리교육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LA한국교육원>

LA한국교육원(원장 신주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LA시 자택대기행정명령(Safer at Home)준수를 위해 2020년도 상반기 뿌리교육 프로그램 중 한국어 및 한국문화 등 일부 과정을 지난 4월 6일부터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시범 운영, 5월 20일 모든 프로그램을 마쳤다.

한국어 강좌는 3개 중고급반과 가야금, 해금, 종이접기 등 3개 한국 문화 강좌 등 총 6개 강좌를 온라인 다중회의플랫폼 줌(ZOOM)과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하여 쌍방향으로 운영했고 6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고 교육원측이 전했다.

LA한국교육원의 2020년도 하반기 뿌리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9일(토) 개강할 예정이며 등록신청을 8월 11일부터 받는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