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1800만뷰 돌파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TV조선)에서 진(眞)을 차지한 ’히어로‘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가 무려 1800만뷰를 넘어섰다.

유튜브에 따르면 임영웅의 공식 채널에 올라온 ‘미스터트롯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영상은 지난 25일 오후 4시께 1800만뷰를 돌파했다. 27일 오후 1시 현재 1832만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이 무대 장면은 유튜브 미스터트롯 공식계정과 TV조선 계정에도 게재됐다. 각각 704만, 505만뷰를 기록 중이다.

이 영상은 지난 2월 ‘미스터트롯’ 본선 3차전 ‘기부금 팀 미션’ 2라운드에서 선보인 무대다. 당시 임영웅은 ‘감성 장인’이라는 별칭 답게 뛰어난 가사 전달력과 감성으로 많은 시청자의 심금을 울렸다. 특히 MC 김성주가 이 노래 중 눈물을 참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임영웅의 공식 채널에서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다음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영상은 ‘미스터트롯’ 예선전 현역A조 무대에서 선보인 ‘바램’ 영상이다. 임영웅의 존재감을 알린 무대이자, ‘감성 장인’이 태어나는 무대이기도 했다.

현재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은 67만 9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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