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스 매트리스, 롯데백화점에 팝업스토어 오픈

[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 글로벌 가구 브랜드 지누스가 롯데백화점 잠실점 10층 더 웨이브에서 내달 28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8일 지누스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선 풍부한 쿠션감을 유지하는 초극세사 솜과 2.5cm의 통기성 메모리폼 퀼팅 마감의 클라우드 플러스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지누스의 인케이스드 폼 공법으로 탄탄함을 갖춘 클라우드 플러스 하이브리드 스프링 매트리스 등 최근 출시된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고객을 위해 특별 증정 이벤트도 마련됐다. 4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2만7000원 상당의 지누스 컨투어 필로우를, 6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7만원 상당의 지누스 웨지 필로우를 제공한다.

지누스 매트리스가 오는 6월 28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누스 제공]

또 수면 중 열을 자연스럽게 조절해주는 젤 메모리폼 매트리스, 젤 하이브리드 스프링 매트리스와 간결한 아웃 라인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인 트리샤 침대 프레임 등 지누스의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다.

지누스 전 매트리스 제품은 프탈레이트, 난연제,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성분을 제외하고, 충전재와 배출 성분, 내구성 등 엄격한 미국 CertiPUR-US® 인증 기준을 통과했다.

지누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제품을 비롯해 매트리스 및 프레임 등 지누스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제품 체험과 더불어 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가구 브랜드 지누스는 매트리스 압축포장배송(Mattress-in-a-box) 기술을 도입해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미국 매트리스 시장을 온라인으로 변화시키며, 아마존이라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성장한 국내 매트리스 제조 및 유통 기업이다.

국내외 66만건이 넘는 소비자 리뷰를 분석, 반영해 제품을 지속 보완하며 제품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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