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명수,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대상 수상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동화약품(대표이사 박기환)은 활명수의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캠페인이 지난 28일 ‘제28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 캠페인은 ‘식사’를 소재로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안부인사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걱정, 안부, 응원, 사랑 등 여러 감정들을 담아낸 대국민 응원 캠페인이다.

이번에 수상한 ‘엄마 편’과 ‘딸 편’은 어린 딸이 성장하며 취업, 결혼, 육아 등을 겪는 과정 속에서 격려와 사랑을 전하는 엄마의 마음과 엄마를 향한 딸의 고마움, 미안함 등의 다양한 감정을 담아냈다.

한편 동화약품은 이번 시상식에서 상처치료제 부채표 후시딘의 “아이를 위한 엄마의 마음” 시리즈 광고로 인쇄부문 ‘좋은 광고상’도 수상해 2관왕을 차지했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광고의 창의성과 질적 수준을 높여 광고문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선정해 수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 시상식이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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