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스티브 빙, 추락 사망

2010년 생전의 스티브 빙 [연합=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뉴스24팀]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스티브 빙이 아파트 27층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향년 55세.연예매체 TMZ는 2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빙이 로스앤젤레스의 호화 아파트 27층에서 떨어져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50대의 남성이 같은 장소에서 숨진 사실을 확인했으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뉴욕 부동산 거물의 손자인 빙은 톰 행크스 주연 ‘폴라익프레스’, 실베스터 스탤론의 ‘겟 카터’ 등을 제작했다.그는 할리우드 스타 엘리자베스 헐리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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