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1.5% 올라…2분기 19% 뛰며 1998년 이후 최고 상승률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오르며 2분기를 수 십년 만에 최고의 상승률로 마감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17.08포인트(0.85%) 오른 2만5812.88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47.05포인트(1.54%) 뛴 3100.29, 나스닥은 184.61포인트(1.87%) 급등한 1만58.76를 기록했다.

이로써 3대 지수들은 수 십년 만에 최고의 상승률로 2분기를 마무리했다. 2분기 동안 다우 17.77%, S&P 19.94%, 나스닥 30.63%씩 뛰었다. 다우는 1987년 이후, S&P는 1998년 이후, 나스닥은 2001년 이후 최고의 분기 상승률을 기록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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