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언양농협, 다문화 가정 방문 출산육아용품 전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언양농협(조합장 간은태)는 지난 1일 다문화가정 3곳을 선정해 살균소독기, 이유식 식기, 휴지, 선풍기 등 가정당 25만원 상당의 출산육아용품을 전달했다. 간은태 조합장은 “언양농협은 다문화 가정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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