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ICT융합·디지털 혁신분야 맞손

8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과원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간 ‘경기도 ICT 융합·디지털혁신 분야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오른쪽부터) 경과원 김기준 원장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최영해 회장이 협약문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8일 오후3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ICT 융합·디지털혁신 분야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경과원 김기준 원장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최영해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따라 양 기관은 경기도 ICT 융합 및 디지털혁신 분야 산업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김기준 원장은 “4차산업혁명 기술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해 신기술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