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8명 늘어 1409명

서울시 청사 전경.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1일 0시 기준 전날보다 8명 늘었다.

서울시는 1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보다 8명 늘어 누적 1409명이라고 밝혔다.

추가된 확진자 8명은 해외접촉 관련 2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 기타 2명, 경로 확인 중 3명 등이다.

해외입국자 2명 중 1명은 8일 오후6시 인천공항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에서 귀국한 강서구 우장산동 주민이다. 그는 9일 오전10시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10일 오후5시30분에 최종 양성 판정을 통보받았다. 나머지 1명은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성북구 주민이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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